출처: 성남시청 전경

성남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올인
홍보 빼고 ‘사람’ 담았다. 기업과 청년에게 매력적인 도시 이야기 한눈에

 

성남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책자를 제작하여 성남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성남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알릴 수 있는 책자를 제작할 계획이며 ▲성남 소재 기업과 기술 소개 ▲기업인 인터뷰 ▲자유로움과 젊음을 느낄 수 있는 기업문화 소개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기존의 딱딱한 정보전달식 책자에서 벗어나 실제 성남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진솔한 인터뷰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음으로써, 성남에 관심있는 기업이나 청년들이 ‘기업하기 좋은 성남’에 대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미래를 먼저 보는 도시, 성남의 자율적이고 트렌디한 문화 등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잡지 형식으로 소개하여 도시 성남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는 4월 제작 완료되어 성남시 소재 공립 도서관 등에 배부되며, 성남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재되어 온·오프라인으로 누구나 손쉽게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남’의 이미 온 미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 예정이다.

성남시는 아시아실리콘밸리 비전 선포(2018. 10) 이후 기업하기 좋은 도시 도약을 위해 ▲판교권역 특화(게임·콘텐츠 특구 지정, e-스포츠전용경기장 건립 추진 등) ▲혁신산업 생태계 조성(자율주행 등 기술혁신 플랫폼 조성, 스타트업 및 기업육성 지원 등) ▲성남형 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마스터 플랜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뤄왔다.

올해는 사람중심 문화와 첨단산업이 융합하고 기술의 진보를 창작·창의·실험하는 소사이어티 네트워크의 거점 등 문화예술 창의도시 조성에 중점을 두고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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