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분당구청

성남시 분당구에서는 오는 6월 13일부터 22개 전체동을 순회하며 『2022.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

참여 대상은 주민자치위원 및 유관 단체원, 관심 있는 주민이다.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시점을 대비하여 ▲주민자치회 전환 첫걸음 기본교육 ▲마을 의제 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 ▲주민자치회 전환 사례 등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자치회 역할을 강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동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참여하는 주체로서 주민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의제 선정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실천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이번 주민자치 역량 강화 아카데미 교육은 주민자치 리더를 양성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전했다.

한편, 성남시는 2020년부터 금곡동 등 3개 동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3개 동 추가 시범 동을 선정하였으며, 향후 2024년까지 성남시 전체 동이 주민자치회로 전면 전환할 계획이다.